
출퇴근만 찍는 근태 관리로는 답할 수 없는 질문입니다. TimeQ는 시간을 작업 단위로 모아 어느 프로젝트, 어느 공정에 얼마나 들어갔는지를 남깁니다. 잡아둔 공수와 실제 걸린 시간을 나란히 놓고, 주 52시간·연차 같은 법정 기록까지 같은 데이터로 만듭니다. 설계·제조·엔지니어링 팀을 위한 시간·공수 관리.
카드 없이 시작 · 가입 시 샘플 데이터가 자동으로 준비됩니다
제조·설계 회사의 현실
50~200명 규모의 회사가 매달 반복하는 세 가지 문제입니다.
이 작업이 몇 시간짜리인지 물어보면 아는 사람이 한둘뿐입니다. 그 사람이 나가면 견적 기준도 같이 나갑니다.
타임시트를 사람이 취합하고 인건비를 계산하느라 매달 반나절이 사라집니다. 실수 한 번이면 다시 처음부터.
주 52시간 대응 자료가 메일·카톡·엑셀에 흩어져 있어, 감사나 노무 이슈가 생기면 근거를 다시 모아야 합니다.
핵심 기능
시간을 재는 도구는 많습니다. 그 시간이 어느 일에 얼마나 들어갔는지 답하는 도구는 드뭅니다.
잡아둔 시간과 실제 걸린 시간을 나란히 놓습니다. 어떤 작업이 견적보다 오래 걸리는지 이름으로 나오고, 다음 견적을 감이 아니라 지난 실적으로 냅니다.
준비·세팅·대기·재작업 시간을 따로 뗍니다. 공수 원가의 20~30%가 여기 숨어 있는데, 대부분의 도구는 프로젝트에 안 붙는 시간을 아예 기록하지 못합니다.
4대보험 사업자부담과 퇴직충당까지 얹어 이 수주에 진짜 들어간 돈을 봅니다. 요율은 회사가 직접 넣습니다 — 업종마다 산재요율이 크게 다르기 때문입니다.
연장·야간·휴일을 근로기준법 계산식 그대로 매주 판정합니다. 한도(제53조)와 가산수당(제56조)은 판단 기준이 서로 달라 따로 계산합니다. 포괄임금으로 준 금액과 실제 발생액의 차액도 보여줍니다.
작업 시작 버튼 하나로 초 단위 기록. 시간외근무는 신청·승인을 거쳐 그대로 서면으로 나오고, 결재 이력이 근로기준법 제42조가 요구하는 3년 보존 자료가 됩니다.
입사일과 제60조로 매번 계산합니다. 발생 일수를 저장하지 않기 때문에 입사일이 정정되거나 법이 바뀌어도 과거 숫자가 틀린 채 남지 않습니다. 사용촉진(제61조) 안내와 증빙 로그까지.
저희의 자리
TimeQ가 하는 일은 시간을 정확히 모아서 어느 일에 들어갔는지 남기는 것까지입니다. 급여 계산·4대보험·연말정산은 쓰시던 급여 프로그램과 세무사·노무사가 하던 그대로 하시면 됩니다. 저희는 그쪽이 쓰기 좋은 형태로 넘겨드립니다.
현장 벽걸이 태블릿은 사번과 번호 네 자리로 찍습니다. GPS를 쓰지 않아 도크·지하·공장 안에서도 그대로 됩니다. 사무직은 휴대폰이나 PC에서 작업 시작 버튼 하나입니다.
프로젝트와 작업 단위로 시간이 쌓입니다. 준비·대기·재작업처럼 어느 일에도 안 붙는 시간까지 따로 셉니다. 여기가 저희가 하는 일의 전부이자 다른 도구가 안 하는 부분입니다.
급여 프로그램이 바로 읽는 형식으로 내보냅니다. 세무사에게 보낼 월별 근태표, 발주처에 낼 투입공수 자료도 같은 데이터에서 나옵니다. 이 내보내기는 요금제와 상관없이 계속 무료입니다.
급여 이체나 명세서 발행도 되나요?
안 됩니다. 앞으로도 넣을 계획이 없습니다. 급여는 요율 하나만 틀려도 회사가 책임을 지는 일이라, 그건 그 일을 매일 하는 분들이 하시는 게 맞습니다.
그럼 급여 담당자는 뭘 하게 되나요?
취합을 안 하게 됩니다. 매달 반나절씩 타임시트를 모으고 맞추던 일이 파일 하나 받는 일로 바뀝니다. 계산은 하시던 프로그램에서 그대로 하시면 됩니다.
인건비는 왜 보이나요?
원가를 보고 싶은 회사만 켜는 기능이고, 기본값은 꺼져 있습니다. 켜도 개인 급여를 넣는 게 아니라 시간당 단가 한 줄만 넣습니다. 급여 관리와는 다른 이야기입니다.
TimeQ의 자리
출퇴근 근태 도구는 “몇 시에 왔나”까지 답합니다. 정작 궁금한 건 “그 시간이 어느 일에 들어갔나”입니다. ERP에는 그 답이 있지만 도입 비용과 기간이 다른 차원입니다.
| 항목 | TimeQ시간+프로젝트 공수 | 근태 도구출퇴근·결재 중심 | 시간추적 앱Toggl·Clockify 류 | ERP전사 통합 |
|---|---|---|---|---|
| 출퇴근·근무시간 기록 | 지원 | 지원 | 지원 | 일부 |
| 프로젝트·작업별 시간 | 지원 | 없음 | 지원 | 일부 |
| 표준공수 대비 실적 | 지원 | 없음 | 없음 | 일부 |
| 직접·간접 공수 구분 | 지원 | 없음 | 없음 | 일부 |
| 주 52시간·가산수당 판정 | 지원 | 지원 | 없음 | 일부 |
| 실인건비(4대보험·퇴직충당) | 지원 | 없음 | 없음 | 지원 |
| 결재 워크플로 | 지원 | 지원 | 일부 | 지원 |
| 도입 난이도·비용 | 낮음 | 낮음 | 낮음 | 높음 |
범주별 일반적인 모습이며 제품마다 다르고 계속 바뀝니다. 도입 전 각 제품에서 직접 확인해 주세요.
작동 방식
작업 시작·정지 버튼 하나로 프로젝트별 시간이 자동 기록됩니다.
시간외근무·납기연장을 신청하면 관리자가 검토하고 승인합니다.
구성원·프로젝트별 시간과 인건비가 월 단위로 집계됩니다.
리포트를 링크로 공유하거나 엑셀로 내보내 정산·감사에 활용합니다.
가격
10명까지 계속 무료 · 체험 기간 없음 · 인원 구간별 정액
베이직
49,000원/ 월
인원이 늘어도 요금은 구간 단위로만 올라갑니다. 사람을 추가한다고 매달 금액이 들쭉날쭉해지지 않아요.
10명까지 계속 무료
무료
~10명
20명까지
49,000원
~20명
35명까지
79,000원
~35명
50명까지
119,000원
~50명
80명까지
159,000원
~80명
120명까지
199,000원
~120명
120명 초과 · 맞춤 제작
협의
120명 초과
무료로도 다 됩니다
시간 기록, 프로젝트 관리, 시간외근무 결재, 월간 정산 리포트, 엑셀 내보내기, 앱 안 알림까지 10명 회사는 전부 무료예요. 체험 기간 같은 건 없습니다 — 계속 무료입니다.
유료는 무엇이 다른가
이메일 알림이 켜집니다. 새 작업 배정, 작업 완료, 일정연장·시간외근무 승인 요청처럼 늦으면 현장이 멈추는 알림을 회사 메일로 바로 받아요. 리포트 공유 링크와 API 연동도 유료부터입니다.
직접 시작하시면 설치비가 없습니다. 세팅을 맡기고 싶으신가요?
120명을 넘거나 회사에 맞춘 기능이 필요하시면 협의로 진행해 드립니다. 부가세 별도.
표시 금액은 공급가액입니다(부가세 별도). 결제는 계좌이체로 받고 세금계산서를 발행해 드립니다. 카드 자동결제는 준비 중이에요.
정부 지원
고용노동부 「일·생활 균형 인프라 구축비 지원」은 30인 미만 사업장의 출퇴근 관리 시스템 사용료를 연 180만원 한도 안에서 전액 지원합니다. TimeQ 구독료는 이 한도 안에 들어갑니다.
30인 미만 사업장은 연 180만원 한도 안에서 사용료 전액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재택·선택근무·시차출퇴근은 1인당 월 20~30만원. 단, 전자적 근태기록이 요건이고 엑셀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신청서에 첨부할 견적서를 TimeQ 안에서 바로 출력합니다. 부가세 별도로 정확히 표기됩니다.
로그인 없이 · 구성원 수만 입력
2026년 기준. 지원 금액·요건·예산은 매년 바뀌며, 최종 확인은 관할 고용센터에서 받으시기 바랍니다. TimeQ 는 지원금 지급을 보장하지 않습니다.